KB맑은하늘적금은 단순히 돈만 넣는 적금이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과 종이 사용 줄이기 같은 친환경 실천을 하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금리는 계약기간에 따라 다르고, 3년제로 가입해 우대조건을 모두 채우면 최고 연 4.05%까지 받을 수 있어요.
월 납입한도도 최대 100만 원이라 소액 적금보다 목돈 만들기에 유리한 편입니다.
다만 1년제·2년제·3년제의 최고금리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KB맑은하늘적금은 무조건 연 4.05%”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KB맑은하늘적금 핵심 요약
가입기간 : 1년·2년·3년
월 납입 : 1만 원~100만 원
1년 최고금리 : 연 3.45%
2년 최고금리 : 연 3.65%
3년 최고금리 : 연 4.05%
가입한도 : 1인 최대 3계좌
가입 : KB스타뱅킹·인터넷뱅킹·영업점
KB맑은하늘적금 금리는 기간마다 다릅니다
기본금리는 1년 연 2.65%, 2년 연 2.75%, 3년 연 3.05%입니다.
| 가입기간 | 기본금리 | 최고금리 |
|---|---|---|
| 1년 | 연 2.65% | 연 3.45% |
| 2년 | 연 2.75% | 연 3.65% |
| 3년 | 연 3.05% | 연 4.05% |
연 4.05% 우대조건은?
우대금리는 친환경 실천 미션을 채우는 방식입니다.
- 종이통장 발행하지 않기 : 연 0.1%p
- 디지털창구·비대면채널로 가입 : 연 0.2%p
- KB국민카드 대중교통 이용 : 1년 0.4%p·2년 0.5%p·3년 0.6%p
- 미세먼지 관련 퀴즈 3문항 모두 정답 : 연 0.1%p
3년제에서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채우면 기본 연 3.05%에 우대 연 1.0%p가 더해져 최고 연 4.05%가 됩니다.
대중교통 조건은 몇 번 이용해야 할까요?
대중교통 미션은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 월에서 이용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버스와 지하철 이용건이 인정되고, 택시·고속버스·기차 등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 KB국민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이용해야 하며 일부 카드와 선불교통 이용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월 100만원씩 3년 넣으면 실제 이자는?
매월 100만 원씩 36개월 동안 납입하면 총 원금은 3,600만 원입니다.
최고 연 4.05%를 36개월 동안 모두 적용받는다고 단순 계산하면 세전이자는 약 224만 원, 일반과세 15.4% 적용 후 세후이자는 약 190만 원 수준입니다.
월 100만원 × 36개월 예상
총 원금 : 36,000,000원
최고금리 : 연 4.05%
예상 세전이자 : 약 2,247,000원
예상 세후이자 : 약 1,901,000원
※ 실제 납입일과 일수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 자전거·대중교통 상해보험도 제공됩니다
적금 가입 시 보험가입에 동의하면 대중교통상해와 자전거상해 관련 단체보험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미세먼지 오염경보일 대중교통 사고 사망·후유장해는 최대 2억 원, 자전거 사고로 6일 이상 입원하면 입원위로금 30만 원이 안내돼 있습니다.
다른 적금과 비교해보세요
▶ 하나 만보기 적금 시즌2 연 4.5% 실제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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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소원 적금 연 8.29% 실제 이자
자주 묻는 질문
KB맑은하늘적금은 누구나 연 4.05%인가요?
아닙니다. 연 4.05%는 3년제에서 모든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적용되는 최고금리입니다.
월 얼마까지 넣을 수 있나요?
월 1만 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습니다.
1년제 최고금리는 얼마인가요?
현재 기준 1년제는 최고 연 3.45%입니다.
자전거 보험도 포함되나요?
보험가입에 필요한 동의를 하면 대중교통·자전거 상해 관련 무료 보험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마무리
KB맑은하늘적금은 최고금리만 보면 다른 이벤트형 적금보다 낮아 보일 수 있지만 월 1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최대 3년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고 장기간 꾸준히 저축할 사람이라면 우대조건을 채우기 어렵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