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영화학과 지원자 많은 대학 TOP 10, 수시 경쟁률 109대 1까지?

2027 영화학과 경쟁률을 확인해보면 지원자 수가 1,000명을 넘는 대학이 여러 곳이에요.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어느 학교에 많이 지원했는지, 실제 선발인원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어요.

2027학년도 주요 4년제 영화·영상 관련 수시 전형을 비교한 결과,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30명 모집에 1,479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어요.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연출 분야에도 1,268명이 지원했고요.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은 단국대학교예요. 영화전공 이론·연출·스태프 분야에서 7명을 선발하는데 766명이 지원해 109.43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다만 지원자 수가 많은 대학과 경쟁률이 높은 대학은 달라요. 이번 글에서는 2027 영화학과 경쟁률과 지원자 수 TOP 10을 비교하고, 지원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살펴볼게요.

2027 영화학과 수시 핵심 요약

기준 : 2027학년도 주요 4년제 영화·영상 관련 수시 전형
비교방법 : 학교별 대표 모집전형의 지원인원 기준
지원자 수 1위 : 서경대 1,479명
지원자 수 2위 : 숭실대 1,268명
지원자 수 3위 : 성결대 1,176명
경쟁률 최고 : 단국대 109.43대 1
구분사항 : 연기 전공은 제외, 영화 연출·제작·영상 분야 중심
주의 : 전국 전체 영화학과의 공식 통합 순위가 아닌 주요 전형 비교

2027 영화학과 경쟁률 TOP 10, 지원자 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2027 영화학과 경쟁률 자료를 비교할 때는 대학별 모집인원과 지원인원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지원자가 1,000명이라고 해도 10명을 뽑는 학교와 30명을 뽑는 학교는 경쟁률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아래 표는 공개된 영화·영상 관련 주요 수시 전형 자료에서 모집인원과 지원인원을 대조하고, 경쟁률 계산이 일치하는 10개 모집전형을 지원자 수 순으로 정리한 것이에요.

순위대학모집지원경쟁률
1서경대30명1,479명49.30:1
2숭실대22명1,268명57.64:1
3성결대21명1,176명56.00:1
4세종대23명1,141명49.61:1
5수원대18명1,079명59.94:1
6용인대18명875명48.61:1
7단국대7명766명109.43:1
8중앙대8명626명78.25:1
9국민대13명552명42.46:1
10건국대10명371명37.10:1

자료 기준: 2027학년도 주요 4년제 영화·영상 관련 수시 전형의 공개 경쟁률. 숭실대는 원서접수 서비스, 단국대는 대학 발표자료, 건국대는 원서접수 서비스 수치를 우선 적용했어요. 나머지 대학은 2026년 9월 공개된 영화과 입시 전문자료를 사용했어요. 청주대는 원자료에서 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이 일치하지 않아 제외했어요.

이 순위는 한 학교의 모든 수시 전형을 합산한 결과가 아니에요. 비교 대상인 주요 영화·영상 전형 중 지원자 수가 많은 순서예요. 같은 학생이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으므로 10개 대학의 지원인원을 합쳐 실제 학생 수라고 생각해서도 안 돼요.

서경대 영화영상학과, 지원자 1,479명으로 비교 대상 중 1위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이번에 비교한 주요 전형 중 지원인원이 가장 많았어요. 30명 모집에 1,479명이 지원해 경쟁률 49.30대 1을 기록했어요.

지원자가 1,400명을 넘었다는 사실만 보면 경쟁이 가장 치열할 것 같지만, 모집인원도 다른 대학보다 많은 편이에요.

단국대는 766명이 지원했어도 7명을 선발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109대 1을 넘었어요. 반면 서경대는 지원자가 거의 두 배에 가까워도 경쟁률은 49.30대 1이에요.

따라서 영화학과 지원자 순위를 볼 때는 지원인원과 모집인원을 따로 떼어놓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숭실대 영화예술전공, 1,268명 지원에 57.64대 1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연출 분야는 22명을 모집했고, 1,268명이 지원했어요. 경쟁률은 57.64대 1이에요.

일부 외부 경쟁률 정리자료에서는 1,269명으로 나와 있지만, 숭실대 원서접수 경쟁률 서비스에는 1,268명으로 표시돼 있어요. 이 글에서는 원서접수 서비스의 수치를 적용했어요.

또한 숭실대 예체능우수인재전형에는 연출과 연기가 별도로 집계돼 있어요. 연기 분야의 지원자를 영화 연출 분야에 더하면 실제 모집전형의 경쟁률이 왜곡되기 때문에 구분해야 해요.

연출 분야를 준비한다면 실기고사와 평가방식에 맞춰 준비해야 해요. 대학 입학처에 공개된 연출 분야 실기고사 유의사항과 수시 모집요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성결대·세종대·수원대, 영화학과 지원자 1,000명 돌파

2027 영화학과 경쟁률 자료에서 성결대, 세종대, 수원대도 지원인원이 1,000명을 넘었어요.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영화영상전공은 21명 모집에 1,176명이 지원해 56대 1을 기록했어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연출·제작 분야는 23명 모집에 1,141명이 지원했고, 경쟁률은 49.61대 1이었어요.

수원대학교 문화예술학부 영화영상 분야는 18명 모집에 1,079명이 지원해 59.94대 1을 기록했어요.

이 세 학교를 비교하면 지원자 수는 성결대가 가장 많지만 경쟁률은 수원대가 가장 높아요.

대학지원자경쟁률
성결대1,176명56.00:1
세종대1,141명49.61:1
수원대1,079명59.94:1

영화학과를 지원할 때는 대학의 유명세보다 자신이 지원하는 세부 전공과 실제 선발방식을 확인해야 해요. 영화연출과 영화제작, 영상콘텐츠 분야는 학교에 따라 교육과정과 실기 유형이 다를 수 있어요.

단국대 영화전공 경쟁률 109.43대 1, 7명 선발에 766명 몰렸다

이번 비교에서 가장 높은 영화학과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이론·연출·스태프 분야예요.

단국대학교가 발표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결과를 보면 7명 모집에 766명이 지원해 109.43대 1을 기록했어요. 이 수치는 단국대가 발표한 죽전캠퍼스 모집단위 가운데 최고 경쟁률이기도 해요.

계산해보면 다음과 같아요.

766명 ÷ 7명 = 약 109.43대 1

지원자 수만 보면 서경대와 숭실대보다 적지만 선발인원이 크게 적어서 경쟁률은 두 학교보다 훨씬 높게 나타난 거예요.

그렇다고 경쟁률 109대 1이 모든 지원자에게 똑같은 합격확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실기평가 결과와 전형별 자격, 지원자의 준비 수준에 따라 결과는 달라져요.

올해와 지난해의 모집인원이나 평가방식이 달라졌다면 전년도 경쟁률과 단순 비교하기도 어려워요.

중앙대·국민대·건국대 영화전공, 경쟁률을 비교하면?

수도권 주요 대학 중 중앙대, 국민대, 건국대의 영화 관련 모집전형도 주목할 만해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영화전공은 8명 모집에 626명이 지원해 78.25대 1을 기록했어요.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은 13명 모집에 552명이 지원해 42.46대 1이었어요.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연출우수자전형은 10명 모집에 371명이 지원해 37.10대 1을 기록했어요. 건국대 수치는 원서접수 경쟁률 서비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대학모집지원경쟁률
중앙대8명626명78.25:1
국민대13명552명42.46:1
건국대10명371명37.10:1

중앙대의 경쟁률이 가장 높지만 이것만으로 어느 대학이 가장 좋은 교육을 제공한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영화연출과 제작, 이론 중 어떤 분야를 배우고 싶은지, 실기평가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대학의 교육과정은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따로 살펴봐야 해요.

영화학과 지원자 수 순위와 경쟁률 순위는 왜 다를까?

2027 영화학과 경쟁률 TOP 10을 지원자 수가 아니라 경쟁률로 다시 정리하면 순위가 완전히 달라져요.

경쟁률 순위대학경쟁률
1위단국대109.43:1
2위중앙대78.25:1
3위수원대59.94:1
4위숭실대57.64:1
5위성결대56.00:1

서경대는 지원자 수가 가장 많았지만 경쟁률에서는 상위 5개 전형에 들지 않았어요. 반대로 단국대는 지원자 수 7위였지만 경쟁률은 1위예요.

이 차이는 모집인원에서 발생해요. 모집인원이 적은 전형은 지원자가 상대적으로 적어도 높은 경쟁률이 나올 수 있어요.

따라서 수시 지원 결과를 분석할 때는 지원자 수와 경쟁률 중 하나만 보는 것보다 모집인원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영화학과 실기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은 어떻게 다를까?

영화학과에 진학하는 방법은 대학마다 달라요. 연출과 제작 분야를 실기고사로 평가하는 학교도 있고,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학교도 있어요.

실기전형에서는 대학에 따라 이야기 구성, 자료 해석, 영화나 영상에 대한 이해, 연출 역량 등을 평가할 수 있어요. 다만 모든 학교가 동일한 문제를 출제하는 것은 아니에요.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통해 지원자의 학업역량과 진로 관련 활동 등을 평가하며, 면접 실시 여부도 전형별로 달라요.

예를 들어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학생부종합 Do Dream 전형에서 11명 모집에 356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어요. 경쟁률은 32.36대 1이에요.

단국대 실기전형과 동국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선발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경쟁률만으로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워요.

영화학과 입시를 준비한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는 이미 마감됐지만 면접과 실기고사, 합격자 발표 등 남은 일정은 전형마다 달라요.

이번 수시에서 지원한 학생이라면 모집요강에 적힌 고사 날짜뿐 아니라 입학처가 이후에 발표한 고사장 안내와 개인별 입실시간을 확인해야 해요.

다음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올해 경쟁률을 참고하면서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을 찾는 것이 좋아요.

첫째, 전공의 성격을 살펴보세요. 영화 연출·제작 중심인지, 영상콘텐츠나 방송 분야까지 포함하는지에 따라 교육과정이 달라질 수 있어요.

둘째, 평가방식을 확인하세요. 실기고사에 강점이 있는지, 학생부종합전형에 필요한 학교생활기록부 준비가 잘돼 있는지에 따라 지원전략이 달라져요.

셋째, 모집인원과 경쟁률을 함께 보세요. 모집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이 크게 변할 수 있어요.

넷째, 대학별 공식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 인터넷에 정리된 전형정보보다 실제 대학이 발표한 최신 모집요강과 변경 공지가 우선이에요.

영화학과 등록금과 작품 제작비는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

영화학과에 진학할 때는 입시 준비만큼 입학 후 비용도 중요해요. 예체능계열 등록금이 다른 계열보다 높은 대학도 있고, 수업에 따라 촬영 장비나 작품 제작 관련 비용을 추가로 준비해야 할 수 있어요.

다만 작품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은 대학과 수업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일률적으로 얼마라고 정하기는 어려워요.

2027학년도 등록금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대학이라면 최신 공시자료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기존에 정리한 2027 대학 등록금 국공립·사립·계열별 비교에서 전체적인 등록금 수준을 살펴볼 수 있어요.

학교별 구체적인 공시정보를 찾으려면 대학알리미 사용법, 대학별 등록금·장학금 비교도 참고해보세요.

타지역 대학에 진학한다면 주거비 역시 무시할 수 없어요. 대학 기숙사비 1인실·2인실 비용 비교를 통해 등록금 외에 필요한 생활비도 함께 계산해보는 것이 좋아요.

2027 영화학과 경쟁률 자료를 볼 때 주의할 점

이번 영화학과 TOP 10 표는 일부 대학의 대표적인 모집전형만 비교한 자료예요. 모든 대학의 영화 관련 전형을 합산한 공식 전국 순위는 아니에요.

또한 한 대학 안에서도 실기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특별전형의 모집인원과 지원인원이 다를 수 있어요. 반드시 전형명을 확인해야 해요.

청주대학교의 경우 공개된 2차 비교자료에서 모집인원 54명, 지원인원 472명, 경쟁률 12.37대 1이라는 숫자가 함께 제시됐어요. 하지만 472명을 54명으로 나누면 약 8.74대 1이므로 세 숫자가 일치하지 않아요.

이 글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수치를 확정 경쟁률로 표시하지 않기 위해 청주대를 TOP 10 비교에서 제외했어요.

마지막으로 경쟁률은 지원 당시의 경쟁 규모를 나타내는 수치예요. 합격자의 실기 수준이나 학생부 성적, 충원합격 결과까지 보여주는 것은 아니므로 전년도 입시결과와 대학의 평가방식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2027 영화학과 경쟁률 FAQ

2027 영화학과 지원자가 가장 많은 대학은 어디인가요?

이번에 비교한 주요 4년제 영화·영상 관련 대표 수시 전형 가운데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가 1,479명으로 가장 많았어요. 전국 모든 대학의 전체 영화 관련 전형을 합산한 순위는 아니에요.

2027 영화학과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은 대학이 있나요?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이론·연출·스태프 분야가 7명 모집에 766명 지원으로 109.43대 1을 기록했어요.

숭실대 영화예술전공 연출 분야는 몇 명이 지원했나요?

원서접수 경쟁률 서비스 기준 22명 모집에 1,268명이 지원했어요. 경쟁률은 57.64대 1이에요.

국민대 영화전공 경쟁률은 얼마인가요?

비교자료의 해당 수시 실기전형은 13명 모집에 552명이 지원해 42.46대 1로 집계됐어요.

건국대 영화예술학과는 몇 명이 지원했나요?

연출우수자전형은 10명 모집에 371명이 지원해 37.10대 1을 기록했어요. 건국대 원서접수 경쟁률 서비스에서도 확인되는 수치예요.

경쟁률이 낮은 영화학과에 지원하면 합격하기 쉬울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아요. 실기 유형과 학생부 반영방법, 지원자의 준비 수준에 따라 합격 가능성이 달라져요. 모집인원과 전형방식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영화학과와 연기학과는 같은 전형인가요?

아니에요. 같은 학부에 속해 있어도 영화연출·제작과 연기는 별도 전형으로 선발할 수 있어요. 이번 비교에서는 연기 중심 전형을 제외했어요.

2027 영화학과 지원자 순위, 숫자보다 전형방식을 함께 보세요

2027 영화학과 경쟁률과 주요 모집전형의 지원자 수를 비교하면 서경대가 1,479명으로 가장 많았어요. 숭실대는 1,268명, 성결대는 1,176명으로 뒤를 이었어요.

반면 경쟁률만 보면 단국대가 109.43대 1로 가장 높았어요. 모집인원이 7명으로 적었기 때문에 지원자 수 순위와 경쟁률 순위가 크게 달라진 거예요.

영화학과를 준비한다면 지원인원만으로 대학을 선택하지 말고 연출·제작·영상 중 어떤 분야를 배우고 싶은지, 대학이 어떤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하는지 확인해보세요.

올해 수시 지원자는 남은 실기·면접 일정과 고사장 공지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다음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이번 경쟁률을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